25.12.14 (수정됨)

리더 중 두 분류로 나눌 수 있는 사람이 있음.  1.한 분류는 어떻게든 함께 가려고 노력하는 리더. 부족한 부분을 성장 시켜주려고 하고, 지금 역량 수준에서 일을 분배하고 일을 시키려는 리더. 이 리더는 팀원들이 장점, 단점, 성향을 이미 다 파악하고, 그에 적합한 일을 시킴으로서 성과를 냄. 적재적소에 일을 잘 배치  2.한 분류는 그냥 지금 당장 단기 실적 만 세우는데 급급해서 아니다 싶으면  인력교체 들어 감.  그것도 아에 고경력자로.  그니깐 인간을 인간으로 보지 않고 그냥 소모품 취급하는 느낌이 너무 난다 이거지. 인성이고 성품이고 개차반이고 나발이고 다 필요없고 그냥 빨리빨리 일만 잘하면 장땡이라는 마인드랄까  2번 리더는 팀원들이 다 욕하더라. 뒷담을 안 할래야 안 할 수  없게 만드는 리더 중 하나 였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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